품종: 샤도네(Chardonnay)
신선하고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향. 산도가 적은 드라이한 와인
세계적으로 샤르도네이 포도산지로 유명한 프랑스 버건디 “마꼬네(Maconnais)”지역에서 생산한 옅은 황금색의 부드럽고 신맛이 적은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으로 잘 조화된 풍부한 와인 향이 오래 남는 특징이 있고 3년 정도 숙성되었을 때부터 최고의 맛을 내며 5년 정도 되었을 때 완숙한 맛이 더해지는 와인으로 해산물 요리에 잘 어울리며 공식적인 만찬에서 이 와인은 가장 좋은 화이트 와인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.